건축 디자인 스튜디오인 ARCH166은 여러 문화가 성장한 서울 중심부에 건축적 철학을 공유하는 건축가들과 함께 설립되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서울에서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과 크고 작은 스케일의 작업들로 사회와 소통하려고 합니다.


건축가들은 한 시대의 문화를 고민하는 사람들이고, 그 고민들을 통해서 디자인이 구축되고 건축이 완성이 됩니다. ARCH166은 시대의 흐름을 공감하고 사람과 건축의 간극을 좁혀나갈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작업을 통하여 문화의 매개체로서 다가갈 것입니다.


 ARCH166은 다양한 재료와 방법들을 고민하고 구축방법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들은 결과물들로 연결이 되고 그 결과물들은 사람과 공간 그리고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를 경험하게 하는데 집중합니다.


사람과 공간에 대한 건축가의 겸손한 바라보기에서 사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좋은 공간, 좋은 쓰임, 좋은 사람들 그리고 좋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The architectural studio, ARCH166, was founded with young architects in the heart of Seoul where multi culture has grown. This intellectual environment is intensified through continual with our experienced designers and collaborators who engage various creative industries.

ARCH166’s design process explores architecture as a way of searching, seeing, acting and reacting through a series of projects. Architect is not only creating space but also, we believe, considering our era and culture. The consideration will lead to communication between culture and people. Therefore, we approach design as cultural catalyst through understanding contemporary phenomenon and also we operate as a conductor between human and man made environment from a series of various experimentation and researches.

Discovery, experimentation, communication, trial and error are essential in learning the ways of doing architecture. These can link ARCH166’s results which focus on experience through human, space and invisibilities.